허니제이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스우파' 허니제이가 '섹시 산타'로 변신했다.
26일 허니제이는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무대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25일 열린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콘서트에서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맞게 선보인 의상으로, 허니제이의 섹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허니제이는 빨갛게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빨간 산타 드레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허니제이는 댄스크루 홀리뱅 멤버들, 프라우드먼의 모니카, 립제이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스우파'에서 홀리뱅 리더로 출연하며 유명해졌다. 탄탄한 댄스 실력과 리더십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매력적인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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