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네 살이 되는 로기"라는 설명과 함께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수애 아들은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취하면서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또 오똑한 이목구비와 똘망똘망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을 본 정성호 부인 경맑음은 "수애야♥ 똑닮 메리크리스마스~^^ 종종 사진 올려줘"라고 댓글을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또 개그맨 황용진은 "엄마 얼굴이 그대로 있네"라며 "신기하다"고 댓글을 남겼다.


조수애는 홍익대 불어불문학과 졸업 후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했으나 2018년 11월 결혼 보도 직후 JTBC를 퇴사했다. 이후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