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한다. 추위가 주춤하는 동안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고 지난 27일 예보했다.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아침까지는 여전히 춥겠다. 이후 낮이 되면서 기온이 올라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인천·경기 남부·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2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전망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6도 ▲인천 영하 5도 ▲춘천 영하 11도 ▲강릉 영하 3도 ▲대전 영하 5도 ▲전주 영하 2도 ▲광주 영하 1도 ▲대구 영하 3도 ▲부산 0도 ▲제주 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7도 ▲대전 6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7도 ▲부산 9도 ▲제주 11도 등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