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식케이(Sik-K)©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래퍼 식케이(Sik-K)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만기 재대한다.
식케이는 28일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후 제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그는 지난해 6월 파주 1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해왔다.

식케이는 2015년 앨범 '마이 맨'(My Man)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으며, 래퍼뿐 아니라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글로벌 트렌드세터로 활약을 펼쳤다. 특히 하이어뮤직 식구들과 함께 발매한 '깡 리믹스'를 통해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식케이는 입대 전 정규 2집 '헤드라이너'(HEADLINER)와 '헤드라이너' 디럭스 버전까지 연이어 발매했으며 제대 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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