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내년 첫 영업일인 1월2일부터 신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29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주신세계는 1월 2일부터 16일까지 ‘NEW YEAR NEW HOPE’ 란 이름으로 신년 첫 정기세일을 마련했다.
먼저, 최대 60%의 할인율로 다양한 세일 상품을 준비했다.
총 15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세일은 풍성한 할인 혜택은 물론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으로 진행하는 포춘쿠키 행사까지 만날 수 있다. 또 비대면 쇼핑에 친숙한 MZ세대 고객을 위해 겨울 인기 상품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1층 이벤트홀에서는 1월 2일부터 6일까지 씨씨콜렉트, 쥬크, 듀엘 등 브랜드가 참여하는 겨울 의류 상품을 선보인다.
1월 10일부터 16일까지는 쉬즈미스, 모조에스핀 등 커리어&캐릭터 인기상품 특집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하1층 스페셜스테이지에서 방한슈즈단독 행사와 신학기 가방용품 기획전을 1월 2일부터 9일까지 전개한다.
브랜드 시즌오프도 가세해 신년 세일 분위기를 더한다.
비대면 쇼핑에 익숙해져 있는 것을 감안하여 라이브 방송도 이어간다. 브룩스, 오일릴리, 챔피언 등 겨울 인기 상품을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에서는 포춘쿠기 이벤트를 펼친다. 1월2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는 포춘쿠키 행사는 앱에 접속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패션장르 단일 브랜드 3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7~30% 사은행사 참여권, 전문식당가와 푸드플라자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천원 할인권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어플을 통해 스탬프 출석 이벤트도 선보인다. 기간 중 하루 한 번씩 참여해 총 5회 스탬프를 받은 고객에게는 2022년 연중 사용이 가능한 조선호텔 숙박권(5명)을 추첨해 증정한다.
깅경훈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장은 “신년 정기세일을 맞이해 겨울 인기 상품 할인과 비대면 포춘쿠키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안전한 쇼핑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점을 비롯한 롯데백화점 전점은 ‘2022년’ 새해를 맞아 ‘My Bucket List 2022’ 등 신년 테마를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2022년을 기념해 매일 2022명에게 세일 기간 사용할 수 있는 패션 금액 할인권 선착순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앱(APP)에서는 세일기간동안 매일 선착순 2022명씩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금액 할인권은 신년 세일이 끝나는 1월 16일까지 롯데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패션 단일 브랜드 구매 기준으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2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앱(APP)에서 ‘세뱃돈 받기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1만명 고객에게는 세일기간 롯데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누적 30만원 이상 구매 시 1월 21일부터 1월31일까지 롯데백화점 오프라인 전점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My Bucket List 2022’는 새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계획하는 한 해 목표를 건강/친환경/습관/재테크 4가지 카테고리별로 분리하여 제안한다.
롯데백화점 모바일 앱(APP)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4가지 버킷 리스트 중 하나를 캡쳐하여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롯데백화점2022버킷리스트)와 필수 계정과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테마에 맞는 사은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