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개그우먼 김영희가 주변의 임신 질문이 많다고 밝히며 "살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연말 가족들과 점심모임"이라며 "요즘 좋은 소식 있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그저 살입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완전한 지방입니다"라며 "완벽한 비포를 위해 31일까지 가득 채우리"라고 덧붙였다.

그는 "2022년 더 재미나게 살아봅시다"라며 유쾌하게 글을 마무리했다.

김영희는 지난 1월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후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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