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노제가 수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노제는 12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2022"라는 글과 함께 댄스 연습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노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제는 화이트 레터링 반팔 티셔츠에 블랙 데님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스니커즈를 착용해 수수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해당 사진을 본 댄서 아이키는 "어서와 2046. 집비번"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8일

한편 지난 28일 댄서 노제(본명 노지혜) 소속사 스타팅하우스는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