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정봉사상은 매년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단협의회(회장 조영훈)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정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에서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우석 의원은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이렇게 큰상을 받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구의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에서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서구발전과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