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는 이기흥 회장을 비롯해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빙상, 스키, 컬링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대회 파견 준비 사항 등을 공유하고 동계 종목의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눴다. 2022.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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