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7개 동계 회원종목단체장 초청 간담회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오른쪽 네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기흥 회장을 비롯해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빙상, 스키, 컬링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대회 파견 준비 사항 등을 공유하고 동계 종목의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눴다. 2022.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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