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14.39포인트(0.59%) 상승해 3만6799.45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3.03포인트(0.06%) 하락한 4793.53으로 체결됐다.
나스닥은 210.08포인트(1.33%) 밀려 1만5622.72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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