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벤트골프단(TEAM ZIVENT)은 마이카 로렌 신 프로가 지난해 말 열린 '2021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장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KPGA 코리안 투어에 입성한 마이카 로렌 신 프로는 같은해 평균 드라이브 거리 부문에서 312.438야드로 1위를 기록하며 '장타상'을 받은데 이어 2021년에도 평균 드라이버 거리 308.469야드를 기록해 '장타상'을 수상했다.
마이카 로렌 신 프로는 "올해는 더욱 노력해 장타상 뿐만 아니라 대회 우승도 노려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마이카 로렌 신 프로는 동남아 현지 대회에 참가로 시상식에는 직접 참가하지 못했다.
김성진 지벤트골프단 단장은 "2021년도 지벤트골프단 프로들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속 프로들의 거침없는 질주를 위해 지벤트는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