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3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14일간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은 1일 5시간과 주 5일간 계양구 본청 등 계양구 사업현장에서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등의 일을 하고 임금은 시급 9160원, 하루 교통ㆍ간식비 등을 포함해 월평균 약 130만 원이다.
공공근로 신청자격은 사업 접수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계양구 주민이다.
이와 함께 계양구는 경제적 어려움이 큰 사람들에게 우선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선발 시 신청자의 재산상황, 부양가족 수, 취업취약계층 등의 선발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계양구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 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공공근로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등 신청 서류를 작성ㆍ제출하면 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