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신임 광주점장에 전일호 상품본부 식품팀장(상무)이 부임했다.
롯데백화점은 10일 '2022년 임원 보임 및 점장 전보'인사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라 롯데백화점 신임 광주점장에는 전일호 상무가 임명됐다.
충남 계룡 출신인 전일호 상무는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2000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본점 영업총괄팀장, 수도권지역 영업기획팀장, 상품본부 식품팀장 등을 역임했다.
이와함께 롯데아울렛 신임 광주월드컵점장으로 오재철 점장, 남악점장에는 김광희 점장이 맡게됐다.
나 연 전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은 롯데슈퍼 기획지원부문장으로, 김병일 전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장으로, 양남균 전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장은 롯데몰 군산점장으로 각각 영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