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 흔드는 '배구여제' 김연경뉴스1 제공2022.01.10 | 23:28:03가-100%가+(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에서 뛰었던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김연경 소속사 관계자는 "현지 일정이 아직 남아있다"며 "향후 어디에서 뛸 지에 대해서는 결정한 바가 없다. 한국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며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