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확인으로 격리 해제된 권경원이 오는 15일 터키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경원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외됐다. 이에 최지묵(성남FC)이 대체 발탁됐다.
벤투호는 터키에서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아이슬란드전과 21일 몰도바전 등 친선 경기를 치른 뒤 27일 레바논과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7차전 원정 경기를 소화한다. 다음달 1일에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시리아와 8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