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최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 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하늘색 니트와 흰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반스타킹과 운동화를 착용한 모습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녀는 나이가 무색한 발랄한 매력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1986년생으로 올해 37살이다.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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