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각) "뉴캐슬이 PSG '베테랑' 골키퍼 나바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나바스는 2014년 레반테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3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번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트로피를 우승했다. 2019년에 PSG로 이적했다.
나바스는 2021-22시즌 17경기에 나서는 등 꾸준히 선발 골키퍼로 출장하고 있다. 새 이적생 잔루이지 돈나룸마보다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프랑스 RMC스포트는 이날 "뉴캐슬이 PSG와 나바스 영입 협상을 시작했다"면서도 "PSG는 나바스는 올 시즌까지 데리고 있을 예정"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