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my BIRTHDAY"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블랙과 레드의 강렬한 대비가 인상적인 공간에서 매혹적인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초미니 블랙 드레스에 플라워 패턴의 망사스타킹을 신고 아찔한 볼륨감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여기에 리본으로 올려 묶은 포니테일 헤어를 연출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1985년생인 클라라는 올해 38살이다.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