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1층 푸드마켓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종이로 만든 과일바구니' 선물 세트 포장재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과일바구니는 라탄 소재로 제작돼 재활용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해 올해는 종이와 마 소재로 만들어 장을 볼 때는 물론, 봄 나들이나 캠핑 등을 준비할 경우 유용하게 쓸 수 있게 만들어 제공한다.
친환경 종이 바구니 가격은 (중)1만4000원, (대)1만8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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