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후임자를 올시즌이 끝나기 전에 발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새 감독이 부임하면 랄프 랑닉 감독은 팀의 컨설턴트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같은 날 "맨유는 오는 7월1일 전에 새 감독이 부임할 계획"이라며 "최대한 빠르게 새 감독을 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과 에릭 텐 하흐 아약스 감독이다. 여기에 맨유는 강력한 후보로 꼽혔던 브랜든 로저스 레스터 시티 감독에 대한 미련도 버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포체티노 감독은 맨유 합류를 원하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은 랑닉 임시 감독이 부임하기네 앞서 시즌 도중 PSG를 떠나 맨유로 이적하려 했다. 포체티노 감독의 PSG 계약은 오는 2023년까지다. 당시 맨유는 포체티노 감독 계약에 대한 이적료까지 지불하겠다며 적극적으로 포체티노 감독을 설득했다. 물론 PSG가 이 제안을 거절해 포체티노 감독의 이적은 무산됐다.
텐 하흐 감독은 지난 2020년 도니 판 더 빅 이적을 진행한 이후 맨유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맨유는 텐 하흐를 적극적으로 원하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와 2개의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지에 우승컵과 2개의 KNVB컵(네덜란드 컵)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2019년엔 아약스를 유럽축구연맹(UEFA) 4강까지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과 에릭 텐 하흐 아약스 감독이다. 여기에 맨유는 강력한 후보로 꼽혔던 브랜든 로저스 레스터 시티 감독에 대한 미련도 버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포체티노 감독은 맨유 합류를 원하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은 랑닉 임시 감독이 부임하기네 앞서 시즌 도중 PSG를 떠나 맨유로 이적하려 했다. 포체티노 감독의 PSG 계약은 오는 2023년까지다. 당시 맨유는 포체티노 감독 계약에 대한 이적료까지 지불하겠다며 적극적으로 포체티노 감독을 설득했다. 물론 PSG가 이 제안을 거절해 포체티노 감독의 이적은 무산됐다.
텐 하흐 감독은 지난 2020년 도니 판 더 빅 이적을 진행한 이후 맨유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맨유는 텐 하흐를 적극적으로 원하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와 2개의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지에 우승컵과 2개의 KNVB컵(네덜란드 컵)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2019년엔 아약스를 유럽축구연맹(UEFA) 4강까지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