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매체 코피나에 따르면 뉴캐슬은 다윈 누녜스(우루과이·벤피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누녜스의 이적료는 600만유로(약 81억원)로 책정돼 있다.
누녜스는 올시즌 공식전 6경기 3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20년 벤피카는 누녜스의 이적료로 2400만유로(약 326억원)를 지불했을 정도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현재 누녜스의 몸값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 뉴캐슬로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이적료로 선수 보강에 나설 수 있게 된 셈이다.
뉴캐슬은 누녜스 영입에 실패할 경우 대안도 검토중이다. 현재 두반 사파타(아탈란타)가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올해 나이가 30세인 만큼 누녜스에 비해서는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현재 뉴캐슬은 1승9무10패(승점 12점)로 리그 19에 머물고 있다. 리그 꼴찌 번리(1승8무8패)와는 승점 1점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