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코미디언 장동민이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18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새신랑 장동민이 하하와 함께 출연했다.

장동민과 하하는 79년생 동갑내기 절친이라며 배우 겸 가수 양동근과도 절친한 사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동민은 "양동근은 내가 결혼한다고 하자마자 '쌍욕'을 했다"고 폭로해 시선을 모았다.


장동민은 "친구들 단톡방에 먼저 소식을 알렸는데, 동근이가 갑자기 '너도 이제 이 세계에 들어왔구나'라고 하더라"라며 욕을 했다고 부연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제주도에서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한 달 만에 임신 소식까지 전해 화제를 모았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게스트 만족 200%를 보장하는 삐딱한 돌싱들의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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