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쿠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브라이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과의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경기에서 동료 하킴 지예흐(첼시)와 언쟁을 벌였다.
두 사람은 하프 타임에 퇴장하면서 감정적인 갈등을 겪었다. 루카쿠는 지예흐의 패스 타임과 볼 연결에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예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루카쿠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무슨 말을 했다. 그 모습을 쳐다본 루카쿠는 심판에게 항의할 때 자주 나오는 제스처를 취했다.
두 사람은 하프 타임에 퇴장하면서 감정적인 갈등을 겪었다. 루카쿠는 지예흐의 패스 타임과 볼 연결에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예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루카쿠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무슨 말을 했다. 그 모습을 쳐다본 루카쿠는 심판에게 항의할 때 자주 나오는 제스처를 취했다.
루카쿠는 최근 팀 동료들을 비난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 불화설 관련해 사과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문제를 만든 것이다.
이날 첼시는 브라이튼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28분 공격 과정에서 은골로 캉테(첼시)의 패스를 받은 하킴 지예흐(첼시)가 기습적인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또 후반 14분 코너킥 상황에서 애덤 웹스터(브라이튼)가 헤더골을 작렬했다.
첼시는 12승8무3패(승점 44점)로 리그 3위가 됐지만 1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6점)와의 간격은 좁히지 못했다. 2위 리버풀(승점 45점)과의 간격은 승점 1점이다.
이날 첼시는 브라이튼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28분 공격 과정에서 은골로 캉테(첼시)의 패스를 받은 하킴 지예흐(첼시)가 기습적인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또 후반 14분 코너킥 상황에서 애덤 웹스터(브라이튼)가 헤더골을 작렬했다.
첼시는 12승8무3패(승점 44점)로 리그 3위가 됐지만 1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6점)와의 간격은 좁히지 못했다. 2위 리버풀(승점 45점)과의 간격은 승점 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