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자문위원은 19일 "군민 여러분과 함께 더 큰 도시 더 행복한 함평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날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해준 것은 지역사회와 많은 군민들의 사랑과 보살핌이었다"면서 "이제는 여러분께 받았던 그 은혜를 몇 배로 다시 돌려 드릴 때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자문위원은 " 재정자립도를 최소한 10%대로 높이고 기업유치에 적극 나서겠다"면서 "빛그린산업단지 배후도시 건설을 통해 월야면 해보면 나산면의 산업지역과 어우러지는 지역개발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금호타이어, GGM 등 빛그린산단 입주 주요 기업들뿐 아니라 그 기업들과 연계한 중소기업들을 유치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금호타이어, GGM 등 빛그린산단 입주 주요 기업들뿐 아니라 그 기업들과 연계한 중소기업들을 유치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조 자문위원은 "농어촌기본소득, 공익형 직불제, 농어민수당 등을 잘 설계해 농어민이 잘살고 지속가능한 농어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군민 소득을 높이기 위해 농축수산 친환경기술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노동력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스마트 팜 등을 조성해 실질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그는 "▲함평의 스토리텔링 구축과 테마별 맞춤형 관광코스 개발 ▲ E-커머스 시스템 도입과 ▲유통 책임제로 품질향상과 일자리 창출 ▲소득 증대가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모두의 꿈이 이뤄지는 미래도시 함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자문위원은 함평 신광에서 태어나 함평초·함평중학교를 졸업한 조성철 출마 예정자는 금호고등학교와 조선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을 다니며 민주화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3년10개월 옥고를 치르기도 한 조성철 위원은 대학 졸업 후 경실련,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등에서 시민운동을 했고, 2000년부터 17년간 오마이뉴스에서 일했다.
박근혜 탄핵국면에서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참여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북방경제협력위원회, 행안부와 통일부 산하기관의 이사로 활동했다.
현재 전남 F1경기장 활성화와 모터스포츠레저산업의 발전을 위해 대한모터스포츠협회회장으로서 활동 중이며, 조선대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전남 F1경기장 활성화와 모터스포츠레저산업의 발전을 위해 대한모터스포츠협회회장으로서 활동 중이며, 조선대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조 자문위원은 오는 22일 오후 3시 함평군민체육센터에서 '조성철의 새로운 함평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