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 코넬리아 다이아몬드 필드에서 남자축구대표팀이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21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의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몰도바와 평가전을 갖는다. 지난 15일 아이슬란드전 5-1 승리 이후 두 번째 친선 경기다. 한국은 오는 27일 레바논, 내달 1일 시리아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7, 8차전을 앞두고 친선 경기를 잡았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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