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고 요리스가 소속팀 토트넘 훗스퍼와 2년 더 동행한다.
21일(한국시각) 파브리시오 로마노 유럽축구 전문가에 따르면 요리스는 토트넘과의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새로운 계약은 오는 2024년 여름까지다. 올시즌 이후로도 두 시즌 더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 셈이다. 주급 등 자세한 계약 내용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요리스는 지난 2012년부터 리옹에서 이적한 후 줄곧 토트넘에서 뛰었다. 토트넘에서만 395경기에 출전했고 그 중 134번은 무실점을 기록했다. 올시즌이 어느덧 10번째 시즌이다. 역대 감독들이 모두 요리스를 신임했다. 현재 사령탑인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오래 전부터 요리스의 잔류를 원했다.
콘테 감독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스는 토트넘의 주장이자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주장으로 맹활약하고 있다"며 "나는 요리스를 토트넘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호평한 바 있다.
토트넘은 현재까지 11승3무5패(승점 36점)로 리그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