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아동 건강센터 프로그램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후원하는 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에서 진행된다.
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는 생후 24개월 미만 영유아와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영유아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육아 소통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육아 부담을 경감해 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신뢰성 있는 정보 및 단계적 교육 지원을 통해 영유아의 정서 및 신체적 발달과 육아맘과 육아대디에게 육아에 대한 자신감 증진 및 육아에 대한 긍정적 동기를 부여하고, 자녀양육의 안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매월 모집하고 있다.
부모코칭·육아맘힐링클래스은 3월~11월 매월 4회 실시, 임산부·부부애·대디클래스는 1월~12월 특강형태 실시한다. 수강 신청을 원하는 육아맘과 육아대디는 매월 셋째주 맘맘맘경남 네이버카페를 통해 프로그램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1월21일부터 경남지역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클래스를 진행했다. Zoom어플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프로그램으로 임산부요가, 애착인형 만들기를 각 10명의 임산부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