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파하는 최유리뉴스1 제공2022.01.24 | 18:36:03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4일 인도 푸네 시리시브 차트라파티 스포츠종합타운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에서 최유리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1.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레노마골프, 필드부터 일상까지…2026 가을 컬렉션 공개반도체 잘 나가는 경기·충북…고용률은 나란히 뒷걸음미 국채금리, 6년 만에 최고치 기록…정치에도 영향 미쳐포스코그룹, 중국 양극재 기업에 '고순도 리튬' 공급회사 망해 못 받은 월급, 6개월치까지 나라가 내준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