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 측은 25일(한국시각) 인자기 감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현재 인자기 감독은 자가격리 중이다.
현재 유럽 축구계는 A매치 휴식기가 2주 동안 주어진다. 이 기간에 인자기 감독이 완전히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이후 일정을 소화하는 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인터 밀란은 16승5무1패(승점 53점)로 세리에A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나폴리와는 승점 4점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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