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한국시각) 영국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토트넘은 앙제(프랑스) 소속 모하메드-알리 초를 주목하고 있다. 초의 예상 이적료는 1670만파운드(약 269억원)에 달한다.
초는 18세의 어린 나이다. 하지만 올시즌 앙제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19번의 공식경기에서 2골을 기록중이다. 플레잉타임은 1190분으로 지난 시즌 419분을 이미 훌쩍 넘어섰다.
올시즌 초가 두각을 나타내자 많은 팀들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토트넘 뿐만 아니라 사우스햄튼, 도르트문트 등도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득점력이 폭발하진 않고 있다. 다만 무한한 잠재력을 가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멀티플레이어로 공격 진영에서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토트넘의 영입 후보에 이름을 올린 초가 런던행을 확정지을지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