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휴양지 아난티 힐튼 부산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갈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사진=아난티 힐튼 부산
도심 속 휴양지 아난티 힐튼 부산(Ananti Hilton Busan)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갈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6일 아난티 힐튼 부산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인의 대표 메뉴인 갈비 요리를 마련, 겨울철 보양식으로 마련된다. 먼저, 보기만해도 큰 크기를 자랑해, 이름부터 남다른 ‘왕갈비’, 가장 맛있는 특수부위로 부드러운 육질과 육즙이 풍부하며 민트젤리 소스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다모임의 시그니처 ‘프렌치랙 양갈비’ 등이 마련되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그 중, 총괄 셰프가 추천하는 메뉴는 단연 ‘왕갈비’다. 커다란 크기로 눈길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셰프 만의 조리법으로 만든 간장소스로 양념해 적당한 육즙과 함께 담백하고 깊은 맛을 선사한다. 특히 참숯 그릴에 구워 훈연의 향과 풍미가 뛰어나며, 부드러운 육질로 남녀노소 모두 즐기기 좋다. 현장에서 셰프가 직접 먹기 좋게 썰어 제공해, 편리하게 맛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에서 인기 많은 다양한 토속 ‘갈비’ 요리를 한자리에 대거 마련하여 한국 고유의 갈비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선호에 따라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좋다.


또한 국내에서는 생소한 이국적인 고급 요리들이 뷔페 섹션에 마련된다. 풍부한 단백질과 칼슘이 함유된 ‘달팽이 크림’, 세계 3대 진미인 푸아그라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의 영양 만점 ‘푸아그라 커스타드’ 그리고 고급 프랑스 전통 요리인 ‘부야베스’가 제공되어 이색적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갈비’ 프로모션은 2월3일부터 2월28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다모임은 임인년을 맞이하여 ‘설날 스페셜 뷔페’를 선보인다. 떡국, 소갈비찜, 산적꼬치, 떡갈비, 완자전 등 명절의 대표 전통 음식들이 풍성하게 마련되며, 쌀강정, 약과, 수정과 및 식혜 등 우리나라의 고유 디저트들도 함께 준비되어 온 가족 모두 웃음 가득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 기간은 1월31일부터 2월2일까지며, 가격은 10만5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