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테이와 신지(오른쪽)가 27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시상을 하고 있다. 2022.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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