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NCT127이 올해의 가수상 피지컬앨범 부문 2021년 4분기에 호명됐다.
제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가 27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MC는 재재, NCT도영, 스테이씨 시은이 나섰다.
NCT127이 '스티커'로 올해의 가수상 피지컬앨범 부문 2021년 4분기를 수상했다. 멤버들은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며 "모든 멤버들과 함께 장소가 어디든 무대가 아니든 전 세계에서 여러분이 아니었다면 그 많은 무대를 해내지 못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에는 지금보다도 더 멋진 127의 모습을 보여드릴테니까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가온차트뮤직어워즈에는 강타, 고은아, 김강훈과 김민기, 김재영, 노제, 윤상, 이은지와 김해준, 재재, 정지소, 조한철과 김민서, 테이와 신지, 티파니영, 하니가 시상자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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