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로채기 하는 김진유 뉴스1 제공 2022.01.27 | 19:52: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안양=뉴스1) 임세영 기자 = 2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와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오리온 김진유가 KGC 오세근의 볼을 가로채고 있다. 2022.1.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32강 확률 또 낮아져…호주·파라과이 0-0 무승부, 한국 3위 경쟁 '6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