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UAE)=뉴스1) 안영준 기자 = 국가대표팀 소집 도중 독일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이적을 확정한 이동준에 이어, 울산 팀 동료였던 이동경도 독일 팀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잠시 팀을 떠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월1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릴 시리아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을 위해 훈련 중이다.
훈련 도중 이동경은 잠시 팀을 떠나 독일로 출국, 이적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31일 "이동경이 선수 본인 요청으로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출국한다. 이동경은 1일 두바이로 복귀, 다시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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