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국 쇼트트랙 대표팀으로 출전하는 한인 선수들뉴스1 제공2022.01.31 | 19:40:07가-100%가+(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3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미국 쇼트트랙 대표팀 허재영(21·미국명 앤드루 허)과 이은희(18·애니스 리)가 훈련을 하고 있다. 두 선수는 미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선발전에서 남자부 2위, 여자부 5위를 차지하며 베이징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허재영은 개인전에, 이은희는 단체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2022.1.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