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UAE)=뉴스1) 김진환 기자 = 시리아 축구대표팀 올리버 카스 카오가 31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대한민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1.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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