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리아 수비에 걸려 넘어지는 황의조 뉴스1 제공 2022.02.02 | 00:00:0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두바이(UAE)=뉴스1) 김진환 기자 = 1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대한민국과 시리아의 경기, 전반 대한민국 황의조가 시리아 골문 앞에서 돌파 중 시리아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2022.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최악의 졸전' 끝에 남아공에 충격패…한국, 32강 '경우의 수'는?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