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아랑, 곽윤기가 1일 오후 베이징 수도 실내 경기장(Capital indoor stadium)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김아랑과 곽윤기는 오는 4일 올림픽 개회식에서 기수를 맡는다. 2022.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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