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동경·이동준 'WC 본선행 이끌고 이제는 분데스리거' 뉴스1 제공 2022.02.02 | 01:44: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두바이(UAE)=뉴스1) 김진환 기자 = 1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대한민국과 시리아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쾌거를 달성한 축구 대표팀의 이동경과 이동준(오른쪽)이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32강 물 건너간 건가, 화 안 풀려"…유승준,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