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잼 출신 배우 윤현숙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윤현숙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흑백의 전신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현숙은 전신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그는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71년생으로 우리나이로 52세이지만, 남다른 관리로 늘씬하면서도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초반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고, 현재 미국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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