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안철수 "李·尹 양당 후보 누가 당선되든 5년간 국민 반 갈라져 싸울 듯" 국회사진취재단 2022.02.11 | 20:49:2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1일 서울 중구 퇴계로 MBN 지하1층 N스튜디오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주요뉴스 호남반도체 '물 부족' 비판에…이 대통령 "하루 100만톤 공급 가능" 합참 "중·러 군용기 10대 KADIZ 진입…영공 침범 없어" [속보]합참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영공침범은 없어" 가족 얘기에 울컥한 한성숙…국힘 "부동산 특혜" 민주당 "히딩크처럼"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팔란티어와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국회사진취재단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