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참았던 눈물 터뜨린 최민정 뉴스1 제공 2022.02.11 | 22:00: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최민정이 11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2위로 은메달을 확정지은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2.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두산, 결국 카메론과 결별…새 외국인 타자 영입 착수 코르티스 'GO!',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보이그룹 대세 입증 [속보] 한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마지막 경우의 수 삭제 25년 마운드 지킨 고효준 은퇴…현역 최고령 선수 생활 마무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