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급락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503.53포인트(1.43%) 내려 3만4738.06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85.44포인트(1.90%) 밀려 4418.64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394.49포인트(2.78%)급락해 1만3791.15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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