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관령 야산서 산불… 산림당국 뒷불감시 돌입 김창성 기자 1,855 2022.02.12 | 17:39:1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평창 대관령 야산에서 산불이 일어났다. /사진=뉴시스(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유천리 야산에서 12일 오후 3시18분쯤 산불이 일어났다.산림당국에 따르면 불이 나자 진화 인력 70명, 헬기 2대, 장비 4대가 투입돼 1시간27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이 불로 0.1㏊의 산림이 탔다.평창군은 잔불이 살아날 가능성에 대비해 뒷불 감시에 들어갔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파악 중이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창성 기자 [email protected]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