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신갈분기점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왼쪽)2021.9.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일요일인 13일은 남부와 강원 영동지방에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이라는 일기예보에 교통량이 평소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자동차 330만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3만대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5만대가 각각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부선·서해안선·서울양양선은 서울 방향 정체가 집중되는 반면 지역 방향 차량 흐름은 비교적 원활할 전망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낮 12시나 오후 1시쯤 시작해 오후 5~6시 최대치를 기록하다 오후 8시 이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30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서서울 출발) Δ대구 3시간30분이다.

같은 기준으로 지방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32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서서울 도착) Δ대구 3시간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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