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15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7391명 발생했다.
이미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우며 하루 확진자 2만명을 위협하고 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1만7391명 늘어난 42만780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 유입이 40명이고,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
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사라지며 확진자가 다시 치솟았다. 직전 최다 기록인 지난 11일 1만3198명보다 이미 4193명 늘어난 수치다.
오후 6시 기준 최다 기록인 12일 기준 1만532명과 비교하면 6859명 많다.
0시 기준 집계되는 하루 확진자 수는 2만명 안팎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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