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료들 응원 적힌 태극기 머리에 묶고 뉴스1 제공 2022.02.20 | 00:48: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박지우가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준결승 경기를 마친 후 벤치로 향하고 있다. 동료들의 응원메시지가 적힌 태극기로 머리를 묶은 것이 눈에 띈다. 2022.2.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김규리 "오물 투척하려는 분들께"…악플러 '징역 1년' 실형 선고 인증 흑인 팬만 차별당했다?…최우식, 패싱 논란에 "시간 너무 짧았다" 48개국 체제서도 탈락…홍명보호가 남긴 7가지 불명예 '유스타키오 극장골' 캐나다, 월드컵 16강 진출…남아공 1-0 격파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