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토트넘의 손흥민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EPL 맨시티와 경기서 결승 골을 넣은 해리 케인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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