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EPL 맨시티와 경기가 끝난 뒤 두 골을 넣은 해리 케인 을 격려하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